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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2-06 09:44 작성자 : 김중필 기자 (sbitvsbc@naver.com)
<허들> "우리가 지켜줘야 할 영화"
- 폭발적 입소문 행렬에 배우 최강희부터 김성균, 김혜옥, 최지우 등 영화계 선후배 동료 배우진의 릴레이 응원 상영회 동참! -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허들>이 빛나는 연출과 묵직한 여운을 자아내는 스토리로 개봉과 동시에 “우리가 지켜줘야 할 영화”라는 폭발적 찬사를 끌어내며, 올 연말 웰메이드 한국 영화의 탄생을 알렸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지난 2일(화) 배유람 배우 GV를 훈훈한 분위기 속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고조시켰을 뿐만 아니라, 12일(금) 문경민 작가의 시네마톡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으로 극장가에 <허들>을 향한 응원의 물결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바통을 이어받는 것은 바로 영화계 선후배 동료들의 릴레이 응원 상영회. 릴레이 응원 상영회는 <허들>을 먼저 관람한 셀럽들이 더 많은 관객에게 영화를 소개하고 싶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자발적 상영회로, 바로 내일 6일(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 예정인 최강희 배우를 시작으로 배우 최예빈, 김성균, 김혜옥, 최지우, 전소민, 권혁, 정회린, 김승희, 김주아, 리우진이 동참하며 영화의 뜻깊은 의미에 응원 행렬을 이어간다.
먼저 최강희 배우 주최 응원 상영회는 영화 <허들>을 향한 첫 응원의 시작을 함께 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오후 2시 30분 상영 이후 한상욱 감독과 배우 최예빈, 그리고 권희송이 참여하는 GV가 예정되어 있어, 연출 의도와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가 마주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하여 오는 8일(월) 롯데시네마 안양역관과 CGV 판교에서 각각 배우 최예빈과 김성균이 릴레이 응원 상영회 주최를 추가 확정해 바톤을 이어받는다.
배우 최예빈은 <허들>에서 보호받지 못한 어린 보호자 ‘서연’ 역을 맡아 섬세한 표현력과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완벽한 캐아일체를 이뤄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배우 김성균은 지난 26일(수) VIP 시사회에서 “감동과 뭉클함이 있는 영화” 라며 깊은 여운을 자아내는 스토리에 박수를 보낸 바, 이번 릴레이 응원 상영회에 동참해 영화의 뜻깊은 의미에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어 8일(월)~9일(화) 에무시네마에서는 배우 김혜옥부터 최지우, 전소민, 권혁, 정회린, 김승희, 김주아, 리우진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진들이 나서 릴레이 응원 상영회에 참여해 영화를 향한 지지를 보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계 선후배 동료들의 릴레이 응원 상영회 소식을 전하며 연말 극장가의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영화 <허들>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중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