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게시글검색
Home >

양주시, 시민안전을 위한 민방위 주민대피시설 확충

작성일 : 2021-01-27 13:40 작성자 : 뉴스통통

{양주시/뉴스통통 = 배진현기자}   양주시, 시민안전을 위한 민방위 주민대피시설 확충

양주시는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총 6억6000만원을 투입, 봉양동에 주민대피시설을 신규 설치한다.

이는 2021년 접경지역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 신규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 등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새로 설치하는 봉양동 주민대피시설은 시민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등급 방호시설로 오는 5월 착공에 들어가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최적의 시설·장비 상태 유지와 방호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설계용역 중에 있다.

특히, 평상시에는 시민들이 각종 회의나 다양한 여가‧문화활동 등 생활편의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봉양동 주민대피시설 설치를 완료하면 지난 2013년 최초 설치한 남면 신산리 주민대피시설을 비롯해 ▲백석읍 오산리, ▲광적면 가납리·비암리, ▲은현면 봉암리·하패리·운암리 등 총 8개의 주민대피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주민대피시설 설치는 기존 대피시설의 방호능력과 다목적 공간 활용의 우수성을 확인한 주민들의 요구로 이루어진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주민들의 기대에 적극 부응할 수 있는 성공적인 주민대피시설 확충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통구, 「원천2 지적재조사지구」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 의왕시, 제9기 의왕시지역사회보장대표 및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
  • 2022년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자 모집
  • 군포시의회, 적십자에 특별회비 전달
  • 이천시, 정보공개 종합평가‘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양주소방서, 현충탑 참배 및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
  • 주민과 함께하는 교산신도시 개발, 초이동은 환경문제 민관협의체 구성” 밝혀
  • 경강선100만호 주택공급 논의한다
  • 군포시, 국가보훈대상자에 병원 왕복 택시 무료이용 제공
  • “양주도시공사, 2022년 임인년 새해 헌혈로 업무 시작”
  • 우만1동 효성초, 독거어르신께 생활용품 전달
  • 하남시, 제1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장려상’ 수상
  •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기금마련 김 판매 행사 실시
  • 2021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로 군포 3곳 등 7곳 지정
  • 군포시의회, 군포시와 인사 업무 협약
  • 부발읍 이장단협의회, 부발읍에 백미 50포 기부
  • 군포시, 한전주 지중화사업 2단계 내년 하반기 착공
  • 군포시 공직자들, 코로나19 장기침체 지역상권 살리기 나선다.
  •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제6회 군포실버가요제 개최
  • 추천기사

    많이 본 기사

    실시간 댓글

    이미지명
    이미지명
    이미지명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