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게시글검색
Home >

부여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상위

작성일 : 2021-02-09 12:57 작성자 : 뉴스통통

{부여군/뉴스통통 = 김정호기자}   부여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상위

- 올해 예산 180억원 확보, 지난해 5,500여 농가 158억 2,300만원 지급

(사과 낙과 피해 장면)

부여군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예산확보 현황은 도내 1위, 가입율은 전국 최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군은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군비를 추가 편성하여 농가 자기부담보험료를 20%에서 10%로 완화하여 지원하고 있다.

올해 관련예산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부여군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총 사업비 180억원(국비 90억, 도비 16.2억, 군비 55.8억)을 편성하였다.

군에 따르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의 보험 대상품목은 사과, 배, 벼 등 67개 품목이며, 보험가입은 과수4종(사과·배·단감·떫은감)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품목별 재배시기 등에 맞추어 가입할 수 있다.

2020년 농작물재해보험에는 10,896농가(14,540ha)가 가입하였고 봄・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의 재해에 대하여 5,510농가(7,134ha)가 158억 2300만원의 보험금을 수령, 재해피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가입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벼 4,659개 농가(7,498ha)・밤 1,172개 농가(4,407ha)・수박 882개 농가(538ha) 등 전국 최상위 수준의 가입률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자연재해 유형의 다양화, 재해발생 빈도 증가 등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보험 가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많은 농가가 보험에 가입하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 농업소득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남.대전 l 충북.세종 최신 기사

  • 부여군, 카자흐스탄發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차단 총력
  • 부여군, ‘2021년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개최
  • 괴산군 청천면, 출생아에게 축하 선물 전달
  • 청양군, 효율적 공공기관 유치 전략 수립 ‘잰걸음’
  • 부여군,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공모
  • 청양군, 먹거리위원회 통해 안전 먹거리 생산․공급 체계 구축
  • 부여군, 부여10품 정비를 위한 군민 설문조사
  • 부여군, 민관 상호협력을 통한 안전한 축제추진
  • 부여군, 남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기공식
  • 꿈앤들솜밸리 농특산물 가공사업 투자협약
  • 감물감자축제, 감자판매 가격 결정
  • 부여군 출향인사 법무법인 새한양 김진환 대표변호사,
  • 민선7기 부여군, 공약이행 평가‘최우수’
  • 부여군, 신뢰받는 군정 위해 청렴시책 강화
  • 괴산군, ‘괴산읍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 본격 추진
  • 괴산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도내 최다 추진
  • 박정현 부여군수, “부여여고 신축이전 원안 고수”
  • 청양군, 28·29일 청춘거리 ‘문화가 있는 날’ 개최
  • 부여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 추천기사

    많이 본 기사

    실시간 댓글

    이미지명
    이미지명
    이미지명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