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게시글검색
Home >

도,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 협상 위해 법률 전문가 등 참여한 전담 조직 구성

작성일 : 2021-03-06 18:55 작성자 : 뉴스통통

{경기도청/뉴스통통 = 기동취재}       도,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 협상 위해

                                      법률 전문가 등 참여한 전담 조직 구성

 5일 오후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일산대교 전문가 TF출범회의 개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전문가 TF팀 운영 통해 일산대교 수익구조를 개선할 것”

경기도가 과도한 통행요금 논란이 일고 있는 일산대교의 통행료 조정을 위해 일산대교(주)와 협상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전담할 전문가 TF(전담조직)가 출범했다.

경기도는 5일 일산대교 통행료 정상화를 위해 회계·금융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일산대교 통행료 관련 전문가 TF’를 구성하고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

TF 단장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맡았으며 김성진 변호사, 윤진수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사업본부장, 마성욱 삼우회계법인 대표, 안성희 카톨릭대 부교수, 염성오 한국기업평가 본부장, 황우곤 PIA자산운용 대표, 유정훈 아주대 교수, 손의영 서울시립대 교수 등 법률과 회계, 교통 분야 외부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TF 출범의 목적과 방향성, 각 전문가와 연구진들의 세부적인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열린 회의에서 “일산대교의 기형적인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회계·금융 등 전문분야의 치밀하고 복합적인 분석이 필요하여 각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TF를 구성했다”면서 “일산대교의 과도한 요금 문제를 해결해 교통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15일 일산대교 현장에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낸다는 것은 너무 불평등하고 불공정하다.

경기도가 대안을 강구하겠다”며 요금 조정 협상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양주시, 경기도형 잡곡 종자 생산 시범단지 현장 기술지도 나서
  • 하남시 신욱호 부시장, 취임 첫 업무보고 마쳐
  • 뉴서울cc, 광주시 저소득층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수여
  •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 삼계탕 지원
  • 한대희 군포시장, 집중호우 예보에 따른 긴급 취약시설 점검
  • 군포시, 민선7기 3주년 시민소통 콘서트 개최
  • 의왕시 드림스타트, 사랑의 신발나눔 사업 진행
  • 군포시 금정동 금정이웃돌봄단의 정성어린 봉사활동
  • 군포시 대야동, 저소득가정 중∙고생 5명에 장학금 전달
  • 제11회 의왕시 UCC공모전 개최
  • 군포시, 수소자동차 구매 지원
  • 군포시, 노후 숙박시설 안전 실태조사 실시
  • 의왕시, 온 가족과 함께 즐기는 단오 맞이 행사 진행
  • 군포시, 도시농업특강 「꽃과 정원의 문화사」 개최
  • 시흥에코센터, 제5회 경기도 환경대상 환경교육부문‘최우수상’수상
  • 의왕시, 경기 First 정책공모‘최우수상’수상, 50억원 확보
  • 군포시, ‘배달특급’을 시민들에게 열심히 배달합니다.
  • 군포시, 6월 1일부터 주택임대차 신고제 시행
  • 여성친화도시 의왕시, 성평등 문화확산 위한 실천협약 체결
  • 추천기사

    많이 본 기사

    실시간 댓글

    이미지명
    이미지명
    이미지명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