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게시글검색
Home >

박정현 부여군수, 연중 현장행정 소통 강화 나서

작성일 : 2021-03-23 15:02 작성자 : {뉴스통통 = 김정호 기자}

박정현 부여군수, 연중 현장행정 소통 강화 나서

박정현 부여군수 22일 현장방문 장면

박정현 부여군수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단절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폭을 확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연중 현장행정 소통 강화에 나섰다.

군은 연초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여 해마다 진행했던 연두순방을 하반기로 연기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으로 군민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지속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현장행정 강화에 주력하기로 하고 각 읍・면 주요 사업현장 및 영농현장, 민원발생 지역을 방문대상으로 정했다.

또한 군은 수행인력 최소화와 경직된 의전을 탈피하고, 코로나19 상황과 현장여건에 맞춰 박 군수와 주민들 간의 현장 대화 공간을 자유롭고 탄력적으로 마련하되, 해당 사업장 및 민원발생 현장방문 결과 미해결 사안은 중점 관리하여 지역민들과의 공감의 폭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지난 22일 박정현 군수는 부여읍 중정리에 위치한 시설하우스 영농현장과 석성면 봉정리 배수개선사업 현장, 초촌 친환경까치마을 농촌체험관을 방문하여 현장 주민들과 생생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부여읍 중정리 시설하우스를 방문한 박 군수는 해당 농가의 수열을 이용한 냉・난방시설 지원 건의에 대해 “사전조사 후 부하용량에 따른 사업비 책정 결과에 맞춰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고, 석성면 봉정리 배수개선사업 현장에서는 “국도비 예산확보를 통해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주민들에게 다짐했다.

그리고 초촌 친환경까치마을 농촌체험관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주민 여러분들께서 건의한 실버문화관 데크 및 야외휴게실 설치와 가전제품 및 가구류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은 어려우나, 지원할 수 있는 별도의 대안이 있는지 관련부서에 지시해서 묘안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역민과 군정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 단절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한 대안으로 마련한 것”이라며 “연중 매달 1~3군데를 선정하여 전 읍・면을 순차적으로 돌며 지역 주민들과 군정 발전에 대한 교감을 늘리고 소통 강화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대전 l 충북.세종 최신 기사

  • 부여군, 카자흐스탄發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차단 총력
  • 부여군, ‘2021년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개최
  • 괴산군 청천면, 출생아에게 축하 선물 전달
  • 청양군, 효율적 공공기관 유치 전략 수립 ‘잰걸음’
  • 부여군,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공모
  • 청양군, 먹거리위원회 통해 안전 먹거리 생산․공급 체계 구축
  • 부여군, 부여10품 정비를 위한 군민 설문조사
  • 부여군, 민관 상호협력을 통한 안전한 축제추진
  • 부여군, 남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기공식
  • 꿈앤들솜밸리 농특산물 가공사업 투자협약
  • 감물감자축제, 감자판매 가격 결정
  • 부여군 출향인사 법무법인 새한양 김진환 대표변호사,
  • 민선7기 부여군, 공약이행 평가‘최우수’
  • 부여군, 신뢰받는 군정 위해 청렴시책 강화
  • 괴산군, ‘괴산읍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 본격 추진
  • 괴산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도내 최다 추진
  • 박정현 부여군수, “부여여고 신축이전 원안 고수”
  • 청양군, 28·29일 청춘거리 ‘문화가 있는 날’ 개최
  • 부여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 추천기사

    많이 본 기사

    실시간 댓글

    이미지명
    이미지명
    이미지명
    상단으로 바로가기